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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브가 서식하는 지하 창고</title>
		<link>http://cabh.tistory.com/</link>
		<description>상상해야 한다고. 옳다고 지금 이 순간을 믿고 있는 모든 것을 거부하고 다른 것을 상상해야 한다고. 그렇게 제한 없이 상상해야지만, 더 나은 세상을 꿈꿀 수 있다고. - &lt;희망을위한찬가&gt;</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20 Aug 2008 23:44:2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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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nagingEditor>카브</managingEdi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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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카브가 서식하는 지하 창고</title>
		<url><![CDATA[http://cfs4.tistory.com/upload_control/download.blog?fhandle=YmxvZzE2MjU5NEBmczQudGlzdG9yeS5jb206L2F0dGFjaC8wLzEzMDAwMDAwMDAwMy5qcGc=]]></ur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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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상상해야 한다고. 옳다고 지금 이 순간을 믿고 있는 모든 것을 거부하고 다른 것을 상상해야 한다고. 그렇게 제한 없이 상상해야지만, 더 나은 세상을 꿈꿀 수 있다고. - &lt;희망을위한찬가&gt;</descrip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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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교육 받으러 고대로</title>
			<link>http://cabh.tistory.com/925435</link>
			<description>고대에 PSS-E 교육 받으러 갔다 왔습니다. 길건너편 공대쪽에서 교육을 받았기에 문과쪽과 본관있는쪽은 못가보고 공대쪽만 잠깐 둘러봤습니다. 공대쪽 지하캠퍼스에도 들어가봤는데 버거킹에... 패밀리마트가 교내에.. ㄷㄷㄷ 너무 신기한 느낌이 들더군요. 말로는 들었었지만 정말로 교내에 상업시설이 들어와있다니. 대학와서 일학년때 대학 축제라는게 길에 단과대마다 주점 차리는 것을 보고 느꼈던 충격과 거의 맞먹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리고 건물도 지은지 얼마 안..&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abh.tistory.com/92543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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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http://cabh.tistory.com/925435#entry925435comment</comments>
			<pubDate>Wed, 20 Aug 2008 23:43:34 +0900</pubDate>
		</it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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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살사 중급.. 무모했던걸까?</title>
			<link>http://cabh.tistory.com/925432</link>
			<description>발표회 연습 중에도 계속 준중급을 다시 들을까.. 중급으로 올라갈까.. 라인댄스만 듣고 한번 쯤 쉴까.. 라는 고민을 좀 했었는데 발표회 파트너 분이 중급 하신다기에 덜컥 따라 신청을 했습니다만..... 역시나 좌절 중 ㅠㅜ.. 발표회 이상의 패턴들을 쭉쭉 진도 뽑으시는데 발표회만큼의 집중력을 갖지 않으니 반의 반도 못 외워가게 되네요. 게다가... 살세라 부족.... ㅠㅜ.. 강습도 제대로 안되고 연습도 제대로 안되고 어제 수업에서 한 패턴은 수업..&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abh.tistory.com/92543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살사</category>
			<category>살사</category>
			<author>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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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6:38:2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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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형외과 방문</title>
			<link>http://cabh.tistory.com/925431</link>
			<description>요 발가락 찍힌 것이 뼈는 이상이 없는거 같아 금방 나을줄 알았는데 1주일이 지나도록 부기가 안빠져서 오늘 정형외과 갔다왔습니다. X-ray찍어 살펴본 결과 뼈에는 문제없고 인대가 늘어났다는데 발가락인대 늘어난건 좀 오래간다는군요..; 그렇게 찍힌 후 살사 연습과 공연을 그렇게 했는데 쉬 나을리가 없죠.;; 게다가 어제도 라인댄스에 중급 강습까지.;;; 발가락에 주사 한방에 만원 + 진료비 5천6백원 + 약값 2천원... 3일뒤에 또 와서 발가락에..&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abh.tistory.com/92543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카브</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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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18 Aug 2008 15:18:1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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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준중급 발표회 후기</title>
			<link>http://cabh.tistory.com/925430</link>
			<description>금요일 오후부터 시작하여 일요일까지 2박 3일의 험난했던 시간이 지나갔습니다. 잠도 부족했고 체력적으로도 부족했으며 연습시간도 부족했었던 전체적으로 많이 걱정됐던 발표회였습니다만.,, 잘 한거 같습니다. 1부에하던 초급/초중급 공연은 볼 수 있었고 2부의 다른팀 공연은 한팀 말고는 못 보고 대기실에 대기 했습니다만 리허셜할때 다른 분들 공연을 볼 수 있었는데 다들 정말 잘하시는 모습에 와~ 하고 탄성이 절로 나왔습니다. 여성분들은 다들 눈화장을 진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abh.tistory.com/92543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살사</category>
			<category>살사</category>
			<author>카브</author>
			<guid>http://cabh.tistory.com/925430</guid>
			<comments>http://cabh.tistory.com/925430#entry925430comment</comments>
			<pubDate>Tue, 12 Aug 2008 13:43:00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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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준중급 연습중</title>
			<link>http://cabh.tistory.com/925429</link>
			<description>수목금 다녀온 캠프에서 목요일에 술마시고 4시에 자서 6시반에 일어나 산행하고 오전에 수업듣고 오후 2시쯤에 2~3시간에 걸처 버스를 타고 4시 반에 서울에 도착 친구들 만나서 빙수먹고 노래방갔다가 저녁 먹고 저녁 10시쯤에 발표회 연습을 위해 바에 갔습니다. 잠도 부족하고 체력도 많이 부족한 상황에 한눈 팔고 다른불들 춤추는 걸 보고 있었는데 갑자기 바로 앞에서 어떤 여자분이 휘청 거리시며 무게를 실으시면서 뒤로 왼발을 내디디시는데 힐의 뒷굼치로..&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abh.tistory.com/92542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살사</category>
			<author>카브</author>
			<guid>http://cabh.tistory.com/925429</guid>
			<comments>http://cabh.tistory.com/925429#entry925429comment</comments>
			<pubDate>Sat,  9 Aug 2008 14:02:3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준중급 발표회</title>
			<link>http://cabh.tistory.com/925428</link>
			<description>이번 여름 방학동안 불태우고 있는 준중급 살사반에서 준중급&amp;중급 발표회에 참가 할 예정입니다. 열심히 연습해야 할 이번주에 잡힌 약속들 덕에 주중 연습은 다 포기하고 금요일 밤, 토요일, 일요일 오전연습만으로 발표회를 할듯한 느낌이....ㄷㄷㄷ 초중급까지 한번도 없다가 처음으로 하는 터라 좀 떨리긴 합니다만 참가하는 사람이 겨우 5~6커플 만들어질듯한 수라.. 초급은 상당히 많은 사람이 참여하는데 좀 아쉬운 마음이 드는군요. 그저 실수 하지 않게만..&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abh.tistory.com/92542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살사</category>
			<category>살사</category>
			<author>카브</author>
			<guid>http://cabh.tistory.com/925428</guid>
			<comments>http://cabh.tistory.com/925428#entry925428comment</comments>
			<pubDate>Sun,  3 Aug 2008 23:32:3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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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서울교육감 선거 투표 합시다.</title>
			<link>http://cabh.tistory.com/925427</link>
			<description>촛불 집회에 관심이 많이 분들은 대한 민주주의 공화국 에서 선거로 어떤사람이 뽑히는가가 얼마나 중요한지 여실하게 중명되는 사실을 아실꺼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어떤 사람인지 정말 일을 잘하는 사람인지 정확하게 판단할 수 는 없다고 생각하고 혹자는 그나물에 그밥이라며 뽑을 사람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 와중에 그나마 나은 누군가로 해야 하지 않겠습니까 자신에겐 지금 교육을 받는 아이가 없다거나 교육 정책에 전혀 관심이 없다고 하더라도 그게 직접적인 연관이..&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abh.tistory.com/92542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잡담</category>
			<author>카브</author>
			<guid>http://cabh.tistory.com/925427</guid>
			<comments>http://cabh.tistory.com/925427#entry925427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ul 2008 13:51: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친구 소개 바톤</title>
			<link>http://cabh.tistory.com/925426</link>
			<description>[친구 소개 바톤] * 이 바톤은 넘겨 준 친구를 소개하는 내용입니다. * 바톤 먹기 금지, 돌려주기 금지. 돌아온 사람은 몇 번이라도 다시 넘깁시다. * 질문 부분에 들어갈 이름은 자기가 고칩시다. 바톤을 넘겨 준 사람: 知熹님 (블로그 : 우유빛 하양, TT Ver.) 다정한 사람에 넣어주시다니. 영광입니다. ㅋ 친구들에게는 한때!(요즘은 아니길 바라마지않는) 냉혈한, 부정적인 사람으로 불리는데 말입니다. ^^;; ■ 가장 먼저: &#039;知熹&#039;님과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abh.tistory.com/92542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문답</category>
			<author>카브</author>
			<guid>http://cabh.tistory.com/925426</guid>
			<comments>http://cabh.tistory.com/925426#entry925426comment</comments>
			<pubDate>Wed, 30 Jul 2008 11:45:54 +0900</pubDate>
		</item>
		<item>
			<title>하계 학술대회 다녀 왔습니다.</title>
			<link>http://cabh.tistory.com/925424</link>
			<description>논문을 낸것이 아니라 대학원에서 하계 학술대회 가는 것에 따라 갔습니다. 대한 전기 학회 하계 학술대회로 횡성 성우리조트에서 열렸는데 가는길에 차의 파워핸들 오일 호스가 구멍이나 카센타에 들렸다가는 사건이 있었으며 덕분에 조금 늦게 도착하여 첫날 워크샵은 참가하지 못했습니다. 대신에 짐을 풀고 성우리조트의 수영장과 목욕탕 시설을 이용해 볼 수 있었는데 투숙객일 경우 두가지 동시 이용시 만원이었습니다. 수영장은 깊이가 제일 깊은 곳이 1.2m의 꽤나..&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abh.tistory.com/925424&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일상</category>
			<category>학술대회</category>
			<author>카브</author>
			<guid>http://cabh.tistory.com/925424</guid>
			<comments>http://cabh.tistory.com/925424#entry925424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14:14:3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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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em>
			<title>춤 그만 둘까 합니다.</title>
			<link>http://cabh.tistory.com/925423</link>
			<description>방학을 시작하고 시작한 준중급 강습이 이제 딱 한주 남았습니다만. 오늘 비가 와선지 뭔가 싱숭생숭한 상태로 바에 갔었습니다. 강습이 끝난후 저녁을 먹는데..... 이번 강습에 와~ 이쁘다 라고 생각하는 분이 아니라 다를까 역시나 남자친구분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OTZ,,, 게다가 그분은 밥만 먹고 집으로 가시고... 전 다시 바로 돌아와 초급반 도우미를 했는데.. 여기선 한분이 제 턱을 정확하게 한방 먹여주시는 쎈스를 발휘해주시더군..&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cabh.tistory.com/92542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description>
			<category>잡담</category>
			<category>문답</category>
			<author>카브</author>
			<guid>http://cabh.tistory.com/925423</guid>
			<comments>http://cabh.tistory.com/925423#entry925423comment</comments>
			<pubDate>Mon, 21 Jul 2008 04:11:4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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