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도 광고 모금 캠페인

춤 그만 둘까 합니다.


잡담 - 2008/07/21 04:11
방학을 시작하고 시작한 준중급 강습이
이제 딱 한주 남았습니다만.

오늘 비가 와선지 뭔가 싱숭생숭한 상태로 바에 갔었습니다.
강습이 끝난후 저녁을 먹는데.....
이번 강습에 와~ 이쁘다 라고 생각하는 분이
아니라 다를까 역시나 남자친구분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OTZ,,,
게다가 그분은 밥만 먹고 집으로 가시고...
전 다시 바로 돌아와 초급반 도우미를 했는데..
여기선 한분이 제 턱을 정확하게 한방 먹여주시는 쎈스를 발휘해주시더군요..
이게 대체 뭔지.. 맘아프고 몸아프고...
집에 와보니 멍도 들었더군요.. ㅠㅠ

인증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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