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을 시작하고 시작한 준중급 강습이
이제 딱 한주 남았습니다만.
오늘 비가 와선지 뭔가 싱숭생숭한 상태로 바에 갔었습니다.
강습이 끝난후 저녁을 먹는데.....
이번 강습에 와~ 이쁘다 라고 생각하는 분이
아니라 다를까 역시나 남자친구분이 있다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OTZ,,,
게다가 그분은 밥만 먹고 집으로 가시고...
전 다시 바로 돌아와 초급반 도우미를 했는데..
여기선 한분이 제 턱을 정확하게 한방 먹여주시는 쎈스를 발휘해주시더군요..
이게 대체 뭔지.. 맘아프고 몸아프고...
집에 와보니 멍도 들었더군요.. ㅠㅠ
인증사진
혹시나 이글을 믿었던 분이 계실지도 모르겠지만.
요 몇년 삶의 낙은 춤 밖에 없었습니다. ㅋ
지금도 여전히 춤이 좋습니다. ^^
▼봐 버린 사람은 바빠도 해 주세요. 지뢰 바톤입니다.
※타이틀은 「학교(일&취미)를 그만둔다」
▼보자마자 하는 바톤. 본 사람은 반드시 할 것…곧바로 할 것!
HN: (일본 채팅용어로 Handle Name의 약어. Nickname과 같은 뜻입니다.)
카브 - elec(전기의) + abh(은하전기(저:모리오카 히로유키)에서 나오는 종족명)
의 합성어. 혹 4글자 이상의 길이가 필요할 경우는 스타카브로 합니다.
직업: 아직은 학생
병: 편두통+민감성 장염+만성소화불량+운동부족.. 정도만으로 그치겠음...
직업필수장비: 컴퓨터...;;;
성격: 훔... 복잡미묘... 저도 제 성격을 제대로 알았으면 합니다.;
MBTI로는 ISTJ나 INTJ의 결과를 얻었었습니다.
(N과 S의 성향이 너무 중립적으로 나와서.. 한번은 N 한번은 S로 나왔었습니다.)
말버릇 : 에...... 흥분하면 목소리가 좀 커진다....정도..;;
발사이즈: 250
가족 : 부모님과 남동생
▼좋아하는 것
[색] 무채색, 파랑색, 은색
[숫자] 3. 딱히 이유는 없습니다.
[동물] 다람쥐. 볼에 가득 물고 있을때 모습은.. ㅎㅎ
[음료] 한때는 사이다에 그것도 온리 별일곱개짜리만 좋아했었는데 최근엔 실론티, 겨울애 다즐링홍차, 프리미엄 로얄밀크티등 설탕 듬뿍들어간 건강에 않좋을 듯한 달달한 차를 좋아합니다.
[탄산음료] 사이다는 별일곱개가 최고 입니다. 축배나 즐 사이다는 그닥....
[책] 델피니아 전기. 뭐 대체로 읽는 책이 판타지 류라서... 예전엔 소나기를 좋아했었으나 최근엔 현실이 뭐가 좋다고 소설에서까지 눈물나게 하는 이야기를 좋아할까로 바뀌었습니다.
[꽃] 뭐...향도 좋고 모양도 좋은 거면 다 OK입니다.
[휴대폰은 뭐야?] IM-U300k. (참고문헌:http://cabh.tistory.com/925421)
[컴퓨터로부터 멀어질 수 있어?]아무리 컴퓨터로 하는게 없을지언정 힘들지 않을까... 라는
[난투의 싸움한 적 있어?] 없습니다. 비폭력~~ 폭력반대~~
[범죄 범한 적 있어?] 뭐.. 경범죄수준으로.. 덧으로 경볌죄 처벌법 개정 전에는 '비밀춤교습 및 장소제공' 이런 것도 있었더군요.;;
[물장수/호스트에게 잘못 보인 일 있어?]호스트본일은 없고 트랜스젠더쇼를 본적은 있습니다.
[거짓말 한 적 있어?]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찾어보세요..
[누군가를 사랑한 적 있어?]짝사랑도 사랑이라면....
[친구와 키스한 적 있어?] 아니요..;;
[누군가의 마음을 가지고 논 적 있어?] 가지고 논다라는 것엔 이미 상대방의 마음을 아는 것이 가정인데 그런적이 없어서 없음
[사람을 이용한 일이 있어?] 이용? 부탁이나 도움을 몰라도 이용이랑 말을 글쎄..
[이용당한 적은?]없을듯.
[머리 염색은?] 없습니다.
[파마는?] 스트레이트 파마는 딱 한번 해봤습니다. 뭔가 이상하더군요..(원래이상했던가.;;;)
[문신 하고 있어?]아뇨
[피어스 하고 있어?] (ピアス⇒ピアスト・イヤリング, 귓밥에 구멍을 뚫고 꿰는 귀걸이의 총칭) 아니
[컨닝한적 있어] 중학교 1학년때 호기심+재미로 했던 기억. 이후에 한적은 없다.
[술마셔?] 조금
[제트코스터 좋아해?] 물론~ 놀이공원을 좋아한다. 좋아하는 제트코스터로 롯데월드의 아틀란티스가 좋다. (말투가 점점 ~~다로 짧아지고 있다.;;; 잠이오는 중.;;)
[어디엔가 이사할 수 있으면~라고 생각해?] 학교나 회사를 걸어다닐만큼 까가우면서 물맑고 공기좋은 곳이면 좋겠음..
[피어스 더 하고싶어?] .... 피어스.. 의미가 귀걸이야? 피어싱이야?;;; 둘다 생각없음
[청소를 좋아하는 사람?] ..... 아뇨.......
[둥근 글씨체?어떤 필기?]초등학고 6학년때 담임이 '천재는 악필이다'라는 말을 해주셨음..;;;
[웹 카메라 가지고 있어?] 영상인식 및 처리 공부용 구입. 친구랑 딱한번 화상채팅해봄..;
[운전의 방법 알고있어?]진정한 장농면허...
[무엇인가를 훔친 적 있어?]의도를 가지고 훔친적은.... 기억이 잘 안남.
[권총 손에 넣은 일 있어?] .... 그러게요.. 게임에서나.. ㄷㄷㄷ
[지금 입고 있는 옷]야하게도 더워서 속옷만 입고 있는중.
[지금의 기호, 취미]살사. 다른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있지만 넘어오는 사람이 없음.;;;
[지금 하고 싶은 것]잠..... 시간이....;;
[지금의 머리 모양] 짧은 머리
[듣고 있는 CD] 없음.
[최근 읽은 책] 9S
[최근 본 영화] 핸콕.
[점심] 볶음밥
[가장 마지막에 전화로 말한 사람] 동아리 후배, 놀자고 전화했었음.;;;
[첫사랑 기억하고 있어?] 짝사랑도 사랑이라면...
[아직 좋아해?] 모르겠음. 짝사랑이었는데다 너무도 과거라 지금은 남남의 느낌인데 실제 보게될 기회다 생겨 보게 된다면 또 달라질 듯한 느낌..
[신문 읽어?] 아니. 인터넷 뉴스, 8시 sbs뉴스, 9시 mbc뉴스로 대신함.
[동성애자 친구는 있어?] 아니.
[기적을 믿어?]있길 바라지..
[성적 좋아?]이정도면 평균이라고는 하겠지?
[모자 써?]아니..
[자기 혐오 해?]혐오까지는 아닌데. 단점에 대한 스트레스는 있지.
[무언가에 의존하고 있어?] 글쎄.. 의존이라고 할 만한것은 가족. 친구.
[무엇인가 모으고 있어?] 뭐... 판타지 소설책.
[가깝게 느껴지는 친구 있어?][身近に感じれる友達いる?] (이정도 해석이려나..) 있어.
[친한 친구 있어?][親友いる?] (이것도 이정도 해석이려나..) 위의 질문과 어떤 뉘앙스 차이일까...
[자신의 글씨 좋아해?] 아니 악필이라니까..
[제일 긴 발가락은?] 엄지랑 둘째랑 비슷함
[큰 결심 한 적 있어?] 아니
[마이붐(MyBoom)은?] 용어가 어렵다.;;; 없는듯
[입욕 시간은?] 30분에서 한시간 사이.
[미래의 꿈은?]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사는 것.
[약점은?] 이것저것...
[자신이 좋아하는 곳은?] 지금은 꿈나라...
[좋아하는 방송 프로그램은?] 무한도전..;;;
[잘하는 것은?] 그나마 컴터...
[무의식적인 버릇은?] 인식하지 못하기에 무의식이 아닌건가..
번역이 엉망이라.. 다시 찾아보고 추가된 문항 추가...
왜 이런데 갑자기 불타서 이시간까지 깨어있던걸까... OTL..
가끔 제정신이 아닌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