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비비고 일어나 하던 일 |
hotmail은 pop3를 일반 유저에겐 막아놨으며
Sky는 휴대폰의 동영상 양방향 전송을 막아놨습니다.
최초로 가졌던 메일 계정은 지금은 사라진 netian에서 였으며
이후 드림위즈가 오픈베타때 좋은 아이디를 선점해서 사용했으나
최근 스팸의 증가로 버려지게 돼었습니다.
이후 iGoogle덕에 시작페이지를 구글로 해놓고 gmail을 사용했습니다.
학교실험 수업덕에 학교메일을 만들고
연구실에서는 학교메일을 사용하고
개인 메일은 gmail을 사용하는데
최근 hotmail이 주소를 ~~~@live.com을 지원하다는 사실을 알고
live.com이라니 멋지잖어 하며
하나 가입을 하고 gmail에 pop3로 연동할렸더니 막혀있네요;;
smtp도 아니고 pop3인데..
최근에 구입한 휴대폰을 동영상을 찍고
pc로 옮겼다가 다시 휴대폰에 넣을려고 하니
안되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왜그럴까하고 검색해봤더니
Sky에서 저작권을 이유로 양방향 전송을 막아놨다고 하네요...
이후 Sky폰 사실분들은 참고하세요
Sky는 휴대폰의 동영상 양방향 전송을 막아놨습니다.
최초로 가졌던 메일 계정은 지금은 사라진 netian에서 였으며
이후 드림위즈가 오픈베타때 좋은 아이디를 선점해서 사용했으나
최근 스팸의 증가로 버려지게 돼었습니다.
이후 iGoogle덕에 시작페이지를 구글로 해놓고 gmail을 사용했습니다.
학교실험 수업덕에 학교메일을 만들고
연구실에서는 학교메일을 사용하고
개인 메일은 gmail을 사용하는데
최근 hotmail이 주소를 ~~~@live.com을 지원하다는 사실을 알고
live.com이라니 멋지잖어 하며
하나 가입을 하고 gmail에 pop3로 연동할렸더니 막혀있네요;;
smtp도 아니고 pop3인데..
최근에 구입한 휴대폰을 동영상을 찍고
pc로 옮겼다가 다시 휴대폰에 넣을려고 하니
안되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왜그럴까하고 검색해봤더니
Sky에서 저작권을 이유로 양방향 전송을 막아놨다고 하네요...
이후 Sky폰 사실분들은 참고하세요
태그 : 잡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