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폰(CRESYN C550H) 구입했습니다 |
예전에 친구의 헤드폰으로 잠시 음악을 들을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때 헤드폰의 음색이 너무 좋아서 담에 기회가 생기면 사야지 하고 기다리다
꽤나 맘에 들게 오래 쓰던 크래신의 커널형이어폰(LMX-E630)이 맛이가고
한동안 전에 샀던 mp3에 있던 번들이어폰으로 버티다
그것마저 사망하였습니다
그러새 새로 커널형 이어폰을 다시 살까 하다
이기회에 헤드폰을 사기로 하고 가난한 주머니 사정에
적당한 저가형으로 하나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오디오테크니카 제품이 좋다고 해서 처음에 그쪽 제품 (FC700이라던가 SJ5이라던가)를
고민했으나 크래신에서 새로 헤드폰이 나온 C550H가 디자인도 좋고 전에 쓰던 커널형 이어폰이 마음에 들었기에 신제품이라고 하니 성능도 어느정도 좋을꺼라고 생각하고 C550H로 결정하였습니다.
http://www.earphoneshop.co.kr/
여기서 7월 30일까지 하는 5% 할인 행사에 5천원이상 무료배송을 통해
43,700원에 싸게 구입할수 있었습니다.
싸게 사는 만큼 줄감개라던가 서비스는 없이 헤드폰만 왔으며
배송은 주문 다음날 바로 받을수 있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로
크기는 유닛(동그란 부분) 지름이 약 5cm 정도 작았습니다만
저에게는 귀를 덮을만한 크기며 소리 차폐도 괜찮은듯 합니다.
동그란 부분이 작아서인지 안경을 쓰는데도 부편합이 없는 듯합니다.
접는 방식이 3단 방식이라 작게 접혔습니다.
제 막귀로 겨우 30분 들어본 결과의 음질은
저음부분이 좀 크게 느껴지며 고음의 날카로운 맛은 좀 덜한 느낌입니다.
음 역시 저가형이기에 친구의 헤드폰엔 비할순 없는 느낌이네요.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제품은 제가 들어본적이 없어서 비교를 못하겠네요.
게다가 다른 분들의 사용후기 처럼 처음엔 몰랐으나
좀 쓰고 있으니 양쪽 귀에 느껴지는 압박에 귀가 좀 눌려서 아프네요.
이상입니다.
그때 헤드폰의 음색이 너무 좋아서 담에 기회가 생기면 사야지 하고 기다리다
꽤나 맘에 들게 오래 쓰던 크래신의 커널형이어폰(LMX-E630)이 맛이가고
한동안 전에 샀던 mp3에 있던 번들이어폰으로 버티다
그것마저 사망하였습니다
그러새 새로 커널형 이어폰을 다시 살까 하다
이기회에 헤드폰을 사기로 하고 가난한 주머니 사정에
적당한 저가형으로 하나 구입하기로 했습니다.
오디오테크니카 제품이 좋다고 해서 처음에 그쪽 제품 (FC700이라던가 SJ5이라던가)를
고민했으나 크래신에서 새로 헤드폰이 나온 C550H가 디자인도 좋고 전에 쓰던 커널형 이어폰이 마음에 들었기에 신제품이라고 하니 성능도 어느정도 좋을꺼라고 생각하고 C550H로 결정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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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7월 30일까지 하는 5% 할인 행사에 5천원이상 무료배송을 통해
43,700원에 싸게 구입할수 있었습니다.
싸게 사는 만큼 줄감개라던가 서비스는 없이 헤드폰만 왔으며
배송은 주문 다음날 바로 받을수 있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감상으로
크기는 유닛(동그란 부분) 지름이 약 5cm 정도 작았습니다만
저에게는 귀를 덮을만한 크기며 소리 차폐도 괜찮은듯 합니다.
동그란 부분이 작아서인지 안경을 쓰는데도 부편합이 없는 듯합니다.
접는 방식이 3단 방식이라 작게 접혔습니다.
제 막귀로 겨우 30분 들어본 결과의 음질은
저음부분이 좀 크게 느껴지며 고음의 날카로운 맛은 좀 덜한 느낌입니다.
음 역시 저가형이기에 친구의 헤드폰엔 비할순 없는 느낌이네요.
비슷한 가격대의 다른 제품은 제가 들어본적이 없어서 비교를 못하겠네요.
게다가 다른 분들의 사용후기 처럼 처음엔 몰랐으나
좀 쓰고 있으니 양쪽 귀에 느껴지는 압박에 귀가 좀 눌려서 아프네요.
이상입니다.

